[헤럴드POP=임채령 기자]원더걸스는 나미꼬 이세은이었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에 도전한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대결 무대에는 '원더걸스'와 '노가리'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을 선보여 맑고도 허스키한 보이스를 뽐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74대 25로 노가리가 승리했다. 이어 원더걸스는 강수지는 '흩어진 나날들'을 선곡하며 정체를 밝혔다.
원더걸스의 정체는 이세은이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