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서희, 정다은이 폭로 후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전 가수 연습생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서희와 정다은의 실내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서희는 지난 2017년 그룹 빅뱅 탑과 함께 대마를 흡연한 혐의 등으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정다은은 지난 2013년 종영한 코미디TV '얼짱시대7'에 출연해 '리틀 강동원'이라고 불렸고, 2016년에는 지인들과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 10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특히 최근 몬스타엑스 원호에 대한 폭로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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