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민니가 '퀸덤' 소감을 전했다.
2일 (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민니의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장문의 글이 게재됐다.
민니는 "'퀸덤'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존경하는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같은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러운데, 촬영하면서 더 친해질 기회가 생겼다는게 믿기지 않고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퀸덤' 종영 소감을 전했다.
민니는 '퀸덤' 촬영 또한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한분이라도 빠졌으면 저희 이렇게 좋은 무대 만들 수 없었습니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고 전했다.
민니는 "좋은 분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너무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무대를 두렵고 무서워하던 제가 조금씩 긴장을 덜 하게되고 무대를 즐기는 법을 알게됐어요. 무대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다양한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것 같아서 너무 신기하고 새로웠어요. 이런 기회가 있어서 우리는 조금씩 성장할 수 있고, 저한테는 정말 좋은 경험이고 좋은 선물이었어요"라고 다시 한 번 '퀸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전했다.
끝으로 민니는 팬클럽 네버랜드를 향해 "정말 더 이상 말할 수 없을 만큼 고맙고 사랑해요"라고 팬 사랑을 전했다.
한편 (여자)아이들이 출연한 Mnet '퀸덤'은 지난 31일 종영했다. (여자)아이들은 파이널곡으로 리더 소연의 자작곡 'Lion'을 선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