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정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일 사나는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연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나는 사진과 함께 "요즘 발이 조금 커진거같다는 내 115(230이니까 우리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요즘 발이 조금 작아진거같아서 딱이네ㅋㅋㅋㅋ 어디야 보고시퍼 생일추카해 샤랑행"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연은 사나를 백허그 하며 어깨에 얼굴을 기대고 있다. 사나는 행복한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사나는 트와이스의 'Feel Special'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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