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멤버들의 게임은 멈추지 않았다.
1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서는 세계도사 심포지엄을 펼치는 여섯 도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특산물을 걸고 인물퀴즈를 계속해서 진행했다. 하지만 규현이 송가인, 소유진을 연달아 맞추지 못하자 단번에 분위기가 숙연해지기도. 규현이 소유진을 맞추지 못하자 이수근은 “백 선생님 규현이 되게 챙겼는데. 우리 이제 강식당은 못 하겠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멤버들은 재료 획득에 실패했고, 저녁으로 라면을 함께 먹었다.
저녁을 먹은 후 멤버들은 기상미션을 진행했다. 각자 복불복으로 재료를 뽑아 멤버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숨겨두는 것. 하지만 15분 만에 멤버들은 각자의 물건을 다 찾아냈고, 기상미션에 실패한 멤버들을 위해 제작진은 오랜만에 ‘나나매점’을 오픈했다. 시그널 퀴즈를 맞춘 피오가 가장 먼저 아침으로 육개장을 먹었고, 실패한 멤버들도 연달아 도전하며 든든한 아침을 먹었다.
이후 이들은 도사 육성 대회, 일명 ‘도육대’ 고요속의 외침에 참가했다. 첫 번째로 참가한 이수근과 송민호는 소통이 안되는 모습으로 멤버들의 웃음거리가 되기도. 피오동 팀이 게임하던 중 제시어로 이상화가 나와 강호동을 당황케 했다. 결국 고요속의 외침 1등은 은지원과 규현 팀이 차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