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준이 '연애의 맛3' 결방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13일 배우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방송이 죽는다....쩝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는 모습. 댄디한 매력이 돋보여 눈길을 끈다. 김유지와 함께 출연 중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3'이 금주 대한민국과 레바논의 축구 중계 여파로 결방됨에 따라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한편 정준은 1991년 MBC 드라마 '고개숙인 남자'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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