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한지혜가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전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춥지만 너무 예쁜 파리. 11월의 paris! #paris_lenajihye"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한 공원에 세워진 의자에 앉아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내려는 모습. 그는 톤다운된 푸른 계열의 상하의와 연그레이 롱코트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여배우 포스를 물씬 풍긴다.

한편 한지혜는 MBC 드라마 '황금정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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