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과 한효주가 ‘윤희에게’의 개봉을 축하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영화 ‘윤희에게’는 우연히 한 통의 편지를 받은 ‘윤희’(김희애)가 잊고 지냈던 첫사랑의 비밀스러운 기억을 찾아 설원이 펼쳐진 여행지로 떠나는 감성 멜로.

한지민은 “그동안 기다렸던 ‘윤희에게’가 11월 14일에 드디어 개봉한다”면서 “정작 첫사랑을 찾아 나섰지만 그 앞에서 망설이게 되는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김희애 선배님의 연기가 배우로서 굉장히 기대되고 많이 궁금하다”고 전했다. 이어 관객들에게도 김희애가 연기하는 감성 멜로 ‘윤희에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또한 한효주는 “제가 애정하는 김희애 선배님의 ‘윤희에게’가 11월 14일에 개봉한다”며 “김희애 선배님의 감성 멜로를 올 가을에 볼 수 있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많이 된다. 올 가을 다가올 ‘윤희에게’에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들 두 배우들의 기대만큼 ‘윤희에게’는 시사회로 공개된 후 언론과 평단, 관객들로부터 김희애와 김소혜, 성유빈의 캐릭터와 완벽 동화된 열연과 세상의 모든 ‘윤희’에게 응원과 희망을 전하는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조화를 이룬 높은 완성도로 올해의 발견이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SNS에 추천평이 줄을 잇고 있고, CGV 골든 에그지수 97%를 기록하며 벌써부터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와 시사회 진행만으로도 N차 관람 열기를 예고하고 있다.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증명하듯 ‘윤희에게’를 주변에 추천하고 적극 응원에 나선 ‘윤희들’이라는 팬층이 형성될 정도다.

올 가을 유일한 감성 멜로로 관객들에게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는 따뜻한 동행이 될 ‘윤희에게’는 오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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