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빅스 켄이 린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17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인 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 11. 3. Sun. 린누나의 소극장 콘서트!! 진짜 짱 예쁘고 짱 멋지고 짱 재밌었어용~!!누나 볼때마다 친동생처럼 항상 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요오~~ㅜㅜㅜㅋㅋㅋ누나 보러가면서 칭구들이랑 누나 노래듣고 이수행님 노래 들으면서 갔는데ㅋㅋㅋㅋㅋㅋ들떠가지고 다 따라불렀으요ㅋㅋㅋ초대해주셔서 감사해요 누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켄은 린과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 눈길, 남매 같은 훈훈한 장면을 연출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에서 켄은 동글동글한 안경을 쓰고 활짝 이를 드러내 웃고 있는 모습. 켄 옆 린은 화사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켄은 뮤지컬 '드라큘라'에서 드라큘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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