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정화가 아들 딸과 함께 거울 셀카를 뽐냈다.

18일 배우 김정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작은 혼자 여유로웠으나...ㅎㅎ 끝은 팔떨어지게 18kg 별이 안고 다같이^^ (사진좀 찍으려고하면 어떻게 알고 달려와서 고맙게도 같이 동참 해주네요ㅎㅎ) 혼자일때도 좋지만..혼자일때는 느낄수없는 많은 행복과 웃음이 있기에~ 지금 이시간이 참 소중합니다♡ 주말의 끝을 불태우쟈"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아들 딸과 함께 거울 앞에서 재미난 표정을 지으며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정화는 한 손으로 딸을 번쩍 안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013년 CCM 싱어송라이터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김정화는 12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