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진이가 모델 포스르 뽐냈다.

19일 모델 이진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랑 나랑 벌써 11년째 곧 있으면 12번째 해 10살때 널 처음 봤을땐 솜털처럼 아기같은 너였는데 이젠 11살 할아버지네 . 근데 지금이 더 예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이는 자신의 반려견을 소중하게 안고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진이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진이는 배우 황신혜의 딸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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