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아일랜드 청년 네명이 가이드투어를 통해 궁궐전각관람을 나섰다.
21일 오후에 방송되는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창덕궁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방송 됐다.
다라는 한복을 입고 있는 아기와 아이들을 보고 웃음지었다. 그는 자신의 문화와 가까워지는게 좋은 기회인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 아일랜드는 전통의상 킬트가 있다.
해설사는 간략한 설명과 함께 창덕궁을 안내했다. 다라는 "안으로 들어가기도 전에 얼마나 큰지 느껴지는 거 같다"면서 "완전 압도적이다"고 말했다. 바리는 글자와 건축물 등에 관심을 보이며 학구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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