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오나라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장학습 나온 어린 학생들과 스스럼 없이 대화하는 여자. #쿨 하게 대답하는 학생들 #카리스마 에 #기눌림 #모자구입 #아이스아메리카노 #디카페인 #디카프리오 #커피"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검은 목폴라 니트를 입고 회색 페도라 모자를 쓴 모습. 그는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빨대를 꽂아 커피 한 모금 마시고 있다. 그의 예쁜 얼굴에 높은 콧대가 눈에 띈다.
한편 오나라는 오는 12월 4일 방송예정인 KBS2 드라마 '99억의 여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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