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머니'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 영화 '블랙머니'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수 116만 8697명을 돌파하며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블랙머니'는 지난 18일 11만 836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3일 개봉 이후 줄곧 부동의 박스오피스 정상을 기록, 식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갔다.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평일 대비 주말 관객 100% 상승하며 놀라운 흥행 파워를 과시했던 '블랙머니'는 개봉 2주차에 접어든 월요일, 이례적으로 개봉일(11만 1658명)보다 높은 스코어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은 입소문의 힘을 실감케 했다.
전체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박스오피스 TOP10 중 좌석판매율 1위, 한국영화 예매율 1위, 개봉작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블랙머니'는 개봉 2주 차에도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장기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실관람객 평점인 CGV 골든에그지수 96%로, 전 세대 관객들로부터 고른 지지를 받고 있는 '블랙머니'는 관객들의 아낌없는 호평 세례가 쏟아지고 있는 중이다.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순항 중인 '블랙머니'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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