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준이 4번째 만남에 김유지에게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더 세번째 : 연애의 맛'에서는 정준이 김유지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4번째 만남에 정준은 김유지에게 "이 정도 타이밍이면 남자 여자로 진지하게 상의가 필요하잖아 남자친구 여자친구"라고 말햇다. 이에 김유지는 "그런 사이가 되자고요?"라고 물었다. 정준은 "그런 사이로 시작해야 된다는 거지. 여자 남자로 만나보는건 어떤지"라고 다시 한번 물었다.
고백 2시간 전 정준은 차안에서 김유지에게 "안 보고 있으면 생각나?"라고 물었고 김유지는 "네"라고 답했다. 이에 정준은 "전화하지. 고맙네"라며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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