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쳐
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브레인 유랑단이 첫 유랑지 포항공대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브레인 유랑단'에서는 브레인 유랑단이 첫 유랑지인 포항공대에서 오프닝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유랑지로 경상북도 포항 '포항공대'에서 브레인 유랑단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전현무는 "처음부터 야외에서 하게 되서 힘들지 않아요?"라고 새로운 단원 도티와 주우재에게 물었고 주우재는 "저는 가양동 스튜디오 생각했다. 첫 녹화를 3시 30분에 출발했다"라며 피곤해했다.

이어 아무도 없는듯한 포항공대의 모습에 전현무는 "이쯤되면 1,2 교시 듣는 신입생들이 돌아다니지 않나?"라고 물었고 이장원은 "기숙사가 있어서 안보이는거 같다"고 했다. 그리고 제작진은 "팀 구성이 매주 바뀔 예정이다"라며 원하는 멤버가 있냐고 묻자 전현무는 "저하고 지석이는 나누어져야 한다. 둘이 한팀이 되면 망했다고 봐야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지석은 "아니면 석진이랑 저랑 비주얼로 둘이 나누어져야 한다"고 했고 전현무가 "비주얼로 저랑 나뉘어야죠"라고 말해 김지석이 정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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