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유연석 / 사진 = 황지은 기자
김혜수 유연석 / 사진 = 황지은 기자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혜수가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1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려 배우 김혜수, 유연석, 정우성, 전도연, 이정현, 배정남, 김혜윤, 이광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의 사회는 배우 김혜수와 유연석이 맡았다. 두 사람은 달달한 케미를 뽐내며 레드카펫에 들어섰고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김혜수는 커다란 리본으로 장식된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러블리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훈훈한 자태를 뽐낸 유연석 역시 반듯한 이목구비로 훤칠함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제40회 청룡영화상은 2018년 10월 12일부터 2019년 10월 10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 174편을 대상으로 영화관계자 설문조사를 통해 총 15개 부문 후보자와 후보작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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