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상화의 숨은 힘이 드러났다.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상화가 운동으로 다져진 힘을 공개했다.
이상화와 강남은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후 신혼집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신혼집에 무거운 짐을 옮겨야 하는 상황. 강남은 “엘리베이터 설치할 걸”이라고 말하면서 숨을 헉헉 대며 계단을 올랐다.
반면, 이상화는 무거운 짐을 들고도 꼭대기 층까지 빠르게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운동으로 다져진 근력을 자랑했다. 이상화가 무거운 짐을 들자 강남은 “이런 거 내가 든다니까”라고 말했지만 이상화는 “오빠 너무 느려”라고 답하며 태연하게 짐을 옮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모델링이 끝난 후 새롭게 탄생한 집에 강남과 이상화가 입성했다. 강남은 “상화의 취향에 다 맡겼다”고 말하면서 모던하게 변한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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