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역대 수상자의 레전드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2019 아시안 뮤직 어워드 MAMA 후보작 특집 2탄 장르부문 후보들을 공개했다.
이날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부문' 후보로 선미의 '날라리', 제니의 'SOLO', 청하의 '벌써 12시', 태민의 'WANT' ,화사의 '멍청이'의 무대를 소개했다. 이어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 부문' 후보로 악뮤, 위너, 다비치, 마마무, 볼빨간사춘기, 비투비가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 부문' 후보로는 김재환, 박봄, 벤, 장범준, 첸, 태연이 올랐다.
이어 '엠카'에서는 역대 수상자의 레전드 MAMA 퍼포먼스로 2017년 레드벨벳 '피카부', 2016년 지코 '유레카', 'Boys and Girls', 2017년 선미X태민 '가시나', 'MOVE', 2017년 헤이즈 '비도 오고 그래서', 볼빨간사춘기 '좋다고 말해' 무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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