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인기 걸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프리미엄 웨딩매거진 '투브라이드(toBRIDE)' 2019년 1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한아름 커플은 지난 10월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약 400여명에 달하는 하객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공개된 화보 속 한아름은 여신 같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으며, 신랑도 모델 못지 않은 슈트 핏을 자랑했다. 한편 한아름은 현재 임신 초기로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

한아름의 웨딩 화보는 '투브라이드(toBRIDE)' 2019년 12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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