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정주리가 가족 근황을 전했다. 28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엄마 생신때 깜짝선물로 동두천까지 와준 경분언니가족 덕분에 완전체 가족사진도 처음으로 찍었고 최고최고최고 행복했어요♥ 언니 오빠 제인이 정말 고마와 아빠는 할리타는 상남자지만 제 눈만 보면 눈물이 또르르라 장난좀치려고 서로 빤히보다가 결국 둘다울고... 엄마가 저 결혼할때 너도 아빠같은 사람 만나는구나 했던말이 요즘따라 더욱 와닿네요 #엄마는천리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의 화목한 가족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반가움을 전하며 3남을 키우는 정주리에 응원을 보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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