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그레이스의 가족들이 한국을 찾았다.
28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방송인 그레이스와 가족들의 한국여행이 방송됐다.
그레이스는 “엄마, 이모, 삼촌이 한국에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가족들을 소개했다. 그레이스의 삼촌은 “내 나이가 몇 살이지 61세인가제 나이를 몰라서 계산을 좀 해봐야 한다”라면서 시작부터 유머 감각을 드러냈다.
그녀는 “엄마가 형제 중 막내다 막내라서 그런지 가족들을 잘 챙기는 편이다”라면서 “여행 와서도 잘 챙길 것 같다”고 기대했다. 그레이스의 어머니는 “그레이스를 보러가는 게 여행의 목적”이라면서 딸을 만나기 위해 한국으로 떠나는 여행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레이스의 이모 알레이다는 “젊은 애들이랑 노는 걸 좋아한다 저는 깨어있는 편이다”라면서 64세 나이임에도 힙한 감각을 자랑했다. 그레이스는 “우리 이모는 저한테 한국 드라마를 소개해준 사람”이라면서 이모가 한류 컨텐츠에 관심이 많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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