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괴팍한 5형제'
/사진=JTBC '괴팍한 5형제'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세븐틴 승관이 숙소생활 에피소드를 전했다.

28일 방송된 JTBC '괴팍한 5형제'에서는 5형제의 동생으로 등장한 우주소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주소녀는 ‘가장 함께 살기 싫은 사람 유형’을 주제로 문제를 출제했다. 보기를 살피던 세븐틴 승관은 가장 싫은 유형으로 ‘허락없이 내 물건을 쓰는 사람’을 꼽았다.

생체리듬 반대인 사람에 대해 얘기하던 엑시는 “에어컨이나 히터 안 끄고 나가는 사람도 싫다”고 덧붙였다. 그녀의 말을 듣던 승관은 “맞다. 정말 싫다. 디노야, 보고 있니”라고 멤버 이름을 거론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 호시가 음식을 먹고 치우지 않고 일부러 남겨둔 것이라고 핑계 댄다며 폭로를 하기도. 많은 멤버들과 숙소 생활을 하는 우주소녀는 승관의 얘기에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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