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승연이 故 구하라를 애도하며 슬픈 심경을 적었다.
카라 출신 한승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에 수많은 말들이 넘쳐나는데 이제는 다 의미가 없어서..하라야 하라야 많은 사람들이 오래도록 너를 기억할 수 있게 내가 열심히 살게"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이어 "다시 만날 때까지 편히 쉬고 있어. 다시 만날 때 사랑한다고 얘기해줄게"라고 고인의 생전 모습을 담은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앞서 27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구하라의 발인식이 비공개로 엄수됐다. 발인 전 영결식에는 고인의 유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해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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