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배틀 트립' 방송캡쳐
KBS2 '배틀 트립'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초롱과 보미가 '버기 사파리 투어'를 신나게 즐겼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 트립'에서는 보미와 초롱이 '버기 사파리 투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크로아티아에서 보미와 초롱이 '버기 사파리 투어'를 하기 위해 마카르스카로 향했다. 이어 보미는 "굉장히 액티비티 한거에요. 언니"라며 "저거는 한국에서도 인터넷으로 쉽게 예매할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비오코보 산맥에 초롱은 "설마 저길 올라가는 건가 싶었는데 저기로 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미는 "저기 들어가자마자 아토피가 다 없어질거 같아요. 진짜 그 정도로 향부터가 다르다"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초롱은 초반부터 거친 산길에 "너무 재밌어 어떡해. 저 돌이 다 느껴지니까 너무 재밌었다. 나 액티비티 좋아하는거 같아"라며 신나했다. 이후 초롱은 보미에게 "이제 너 해볼래?"라며 보미에게 운전대를 맡겼다. 하지만 한것 신난 보미에 초롱은 "보미야 침착해"라며 불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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