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당구선수 차유람이 아픈 소식을 전했다.
30일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링겔을 맞는 사진을 게재했다. 차유람은 사진과 함께 "결국은... 2주가 되도 낫기는 커녕 기침이 더 심해지다 어젯밤에는 38도까지 올라 결국 영양제에 굴복하고 말았다... 무려 5만원짜리 비타민수액을 맞았는데(아파도 이런 돈은 왜이리 아까운지) 내 몸이 예전 몸이 아닌데 애를 둘이나 나은 몸인데 억지를 부리고 있었나보다... 여자의 몸은 출산 전후로 나뉘는거였나ㅋ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또 차유람은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올 겨울 감기는 되도록이면 피해가시길"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차유람은 링겔을 맞는 모습이다.
한편 차유람은 tvN '따로 또 같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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