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필립 인스타그램
최필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최필립이 딸에 대한 사랑을 뽐냈다.

1일 배우 최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근데 매일이 새롭고 감사함으로 가득 차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감사하며 넘치면 나누면서 이 세상에 향기를 뿌리는 우리가 되자 아가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필립은 딸을 안고 우유병을 들고 있다. 딸을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뽐내는 최필립이 인상적이다.

한편, 최필립은 9세 연하인 지금의 아내와 2017년 11월 서울의 한 교회에서 웨딩 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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