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원희가 운동 중 동안 미모를 뽐냈다.
2일 배우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운동화 신고 운동. 요즘은 근육통 회복도 엄청 느려서 운동을 자주 못한다. 나이 들어서도 팽팽 돌아 댕기려면 근육을 키워놔야 하는디..이 저질체력 분발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 김원희는 초근접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원희는 지난 2005년 연애 15년 만에 2살 연상의 첫사랑 사진작가 손혁찬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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