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쳐
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수미가 다음주에 김장을 할거라고 말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다음주에 김장을 할거라고 예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미가 "이제 2019년도도 한달 조금 못 남았다"라고 말하자 임현식은 "올해는 무엇보다도 요리를 배워서 사는 보람을 느꼈어 내가 만들어서 접시에 담아보는 느낌 인생 처음으로"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다음주에는 여러분들 평창을 간다. 고랭지 배추를 뽑아서 김장을 할거다. 만약에 그때 눈이 올 수가 있데요. 다음 주엔 김장할거니까 옷 단단히 입고 와주세요"라고 예고했다.

이어 김수미는 "제가 어느날 감자로 만드는 밥반찬은 많은데 고구마는 왜 쪄먹고 구워만 먹나. 고구마로 밥반찬을 만드는 방법을 알았다. 그래서 고구마를 밥반찬으로 완벽하게 해볼게요. 그리고 고구마가 몸에 얼마나 좋을지"라며 '고추장고구마볶음'을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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