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19금 사생활을 고백해 화제다.
2일 방송된 JTBC2 '호구의 차트'에서 공개된 이날의 차트는 '무덤까지 가져가고 싶은 나만의 1급 비밀 톱7'이었다. 톱7의 2위는 19금 사생활이었다.
장성규는 "이 자리에서 19금 비밀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지 않냐"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한혜진은 과거 '마녀사냥'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19금 사생활에 대해 거침없이 이야기한 바 있다.
한혜진은 이를 언급하며 "1년 8개월 동안 방송에서 많이 떠들었다"며 "마녀사냥은 완전 센세이션이었다. 오히려 지금 더 말을 못하게 된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