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아가 대륙을 사로잡았다.

4일 외신 스플래쉬닷컴은 소녀시대 윤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아는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9 COSMO Glam Night'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우아한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마리 사슴 같은 윤아의 청순한 매력과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윤아는 최근 영화 '엑시트'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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