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벤틀리가 초콜릿 달력을 뜯고 있다.

4일 개그맨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저도 크리스마스 기다리는 1인이요~생일선물로 랜선이모님이 보내주신 달력으로 하루하루 까보면서 기다리고 있어요~오늘 4일에는 초코렛속에 붕붕이 들어있는게 나왔네요~형은 다른게 나와서ㅠㅠ조금있다가 다투게될 예정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콜릿 달력을 뜯어보는 벤틀리의 모습이 보인다. 벤틀리는 달력 속에서 초콜릿을 꺼내어 들며 기뻐하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될 때까지 하나하나씩 뜯어볼 벤틀리의 귀여운 모습에 랜선이모들은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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