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성은이 괌 여행에 나섰다.

4일 배우 김성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는 괌에 왔어요^^ 둘만의 여행이라 장소 고민이 많았는데요~~ (10주년여행으로 하와이에서 리마인드여행을 꿈꿨었는데..) 저와 요미의 컨디션을 고려해서 비행시간도 짧고 아무생각 없이 푹 쉴 수 있는 곳을 찾다가 괌으로 결정했어요! 오늘..늦잠은 실패했지만... (태하학교가는 알람을 안 끄고 잤어요) 뒹굴뒹굴하다가 여유롭게 나왔어요^^ 이번 둘만의 여행은 쉬는게 목적이라 정말 푸~~욱 쉬려구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남편인 축구선수 정조국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선글라스를 쓰고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 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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