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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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골든차일드가 무궁무진한 매력으로 입덕을 유발했다.

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골든차일드가 출연했다. Y는 출연 소감으로 "사실 제가 상암에서 조세호를 본 적이 있다. 뒷모습만 보여서 뒷모습에 인사를 했다"고 예의바른 모습을 보였다.

보민은 "개인기는 준비했다. 매력적인 눈, 높은 코, 도톰한 입술을 보실 수 있다"라고 비주얼을 자랑했다. 재현은 "저는 하트 입술을 가지고 있다. 제가 어깨는 좁지만 비율이 좋다. 저희 회사 본부장님께서 '이 정도면 괜찮다'고 해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금동이를 캐라' 코너는 두 팀으로 나눠 진행됐다. 빨간 공을 고른 팀은 '노동', 파란 공을 고른 팀은 '주얼리'라고 팀명을 지었다. 가장 먼저 소소한 개인기를 대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현은 인피니트 인트로 '인피닛' 흉내를, 이대열은 산비둘기 소리를 내 박수를 받았다.

TAG은 어떤 노래든 전주만 들으면 안다고 했다. 러블리즈, 레드벨벳의 노래를 연속으로 맞혔지만, 조남지대 노래를 유일하게 맞히지 못했다. 재현은 혀로 팔꿈치 닿기에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고의 개인기는 배승민이 차지했다.

이어진 코너는 '릴레이 입덕문'이었다. 이번에는 특별히 나오는 노래의 정확한 안무를 추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었다. 인피니트, 엑소 등 춤을 췄고 결과는 노동 팀의 승리였다. 이대열의 '성열' 따라잡기가 성공한 것.

'토크 제로' 코너에서는 홍주찬은 "무한리필 집에서 쫓겨난 적 있다. 3명이서 24인분을 먹었다"고 말했지만 Y가 "저도 쫓겨난 적 있다"라고 말해 실패했다. 장준은 "저는 인피니트 백업 댄서 시절 티파니 선배에게 혼날 뻔 했다. 제가 인사를 하면서 여자 화장실 불을 계속 껐다 켰다 해서 혼날 뻔 하다가 인사를 받아주시면서 풀렸다"고 했다.

이어 '원테이크' 코너에서 주얼리 팀은 1분을 기록했다. 노동 팀은 51초를 기록해 이겼다. 두 팀은 황금 동전 35개로 동점이 됐고, 다시 한번 원테이크 게임으로 승부를 가리기로 했다. 그 결과 1초 차이로 주얼리 팀이 승리했다.

끝으로 춤신춤황 백 투 더 데뷔 코너에서 장준은 "만약 데뷔 때로 돌아간다면 동현이의 신발끈을 꽉 묶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지범은 "저는 데뷔 전날 숙면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골든차일드는 데뷔곡 '담다디' 무대를 2년 만에 보여줬다. 골든차일드는 "데뷔 때 입었던 옷을 입고 하니까 기분이 남달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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