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결혼 11년만 리마인드웨딩을 올린다.
3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부 된 느낌 #리마인드웨딩 #준비 #떨리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등 라인을 모두 드러낸 혜박의 웨딩드레스 자태는 그저 감탄만을 자아낸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지난 5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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