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최광제가 김병철, 이동휘 등 ‘쌉니다 천리마마트’ 출연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광제는 tvN 불금시리즈 ‘쌉니다 천리마마트’를 통해 김병철, 이동휘를 비롯해 정민성, 강홍석, 김호영 등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최광제는 화기애애하면서도 열정 넘치던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이날 최광제는 김병철에 대해 “준비를 정말 잘해온다. 형만이 할 수 있는 ‘정복동’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엄청 열심히 한다”고 전했다.
이어 “춤추는 신에서는 정말 그 안에 빠져서 미친 듯이 춤을 춘다. 순간 몰입하고 해내는 게 배우라는 걸 옆에서 많이 배웠다. 준비성과 몰입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탄했다. 몸을 사리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광제는 “이동휘의 경우는 특유의 연기 호흡이 있다. ‘문석구’ 캐릭터도 이동휘를 만나 매력적이게 된 것 같다. 이동휘가 잘해줬다”고 이동휘를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정민성, 강홍석, 김호영 등 다들 선수인 건 알고 있어서 서로가 서로 연기하는 걸 보면서 그걸 그렇게 하냐며 매번 놀랐던 것 같다”며 “좋은 배우들과 하면서 좋은 영향력을 받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최광제가 ‘피엘레꾸’ 역으로 열연한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지난 6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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