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 ‘돈키호테’
tvN : ‘돈키호테’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멤버들이 강풍기 벌칙을 받았다.

7일 방송된 tvN ‘돈키호테’에서는 팀워크를 주제로 여러 가지 미션들을 수행했다.

제작진은 돈키호테 멤버들을 의문의 세트장에 두 명씩 들여보낸 후, 빨간 버튼을 설치해두었다. 빨간 버튼을 누르면 세트장이 열리면서 강풍이 불고, 강풍에 버티지 못하면 진흙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10분 동안 빨간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면 미션은 성공으로 끝이난다.

조세호와 송진우는 빨간 버튼을 눌렀고, 강풍과 진흙 벌칙을 수행했다. 두 번째로 방에 들어선 이진호와 이진혁은 버튼을 누를지 말지 고민했고 이진혁은 “미션이니까 누르는 쪽으로 생각하겠다”고 답했고 이진호 역시 누르겠다면서 빨간 버튼을 눌렀다. 이들도 역시 강풍과 진흙 벌칙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넘어지지 않고 진흙탕을 밟고 넘어가면서 다행히 옷을 더럽히지 않을 수 있었다. 조세호는 “뭐하는 거냐 왜 멀쩡하냐”고 불만을 토로했고 송진우 역시 “웃음을 모르네 프로그램 망칠 일 있냐”고 말했다. 이진호는 “강풍이 세긴 한데 넘어질 정도는 아니더라 역시 진혁이랑 하길 잘했다 세호형이랑 했으면 무조건 엎어졌다”면서 만족했다.

한편, 김준호 역시 1분을 남겨둔 상황에서 빨간 버튼을 눌러 벌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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