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건이 첫 뮤지컬 도전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보디가드' 프레스콜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에서 열렸다. 배우 김선영, 박기영, 손승연, 해나, 이동건, 강경준, 최현선, 정다희가 참석했다.
이날 이동건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기회를 갖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요즘 뮤지컬 하면서 느끼는 건 공연, 식사 등 시간들이 정해져 있어서 드라마 촬영할 때 보장받지 못한 것들을 충분히 누리다 보니 그 자체만으로 컨디션이 너무 좋다. 세 번 공연했는데 덜덜 떨릴 정도는 아니다. 공연을 즐겁게 기다리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계인이 사랑하는 팝의 여왕 '휘트니 휴스턴'의 명곡과 화려한 퍼포먼스, 설렘주의를 예고하는 러브스토리로 무장한 뮤지컬 '보디가드'는 오는 2020년 2월 23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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