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다솜이 뉴욕 링컨센터에서 오페라를 관람했다.

12일 걸그룹 씨스타 출신 배우 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went to the opera for the first time, it will also be my last time"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솜은 미국 뉴욕 링컨센터를 방문한 모습. 그는 와인 컬러의 벨벳 미니 원피스를 입고 미소를 띠고 있다. 오페라를 처음 보러 왔다는 그는 이번이 마지막일 거라고 말했다. 그의 미모는 뉴욕에서 눈부시다.

한편 다솜은 오는 14일 방송예정인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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