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찬미가 물품공유센터를 찾았다.
13일 방송된 MBC ‘공유의 집’에서는 김준수가 운전을 헤매는 찬미를 대신해 운전에 나섰다.
찬미는 노홍철과 공유 공간으로 가기 위해 운전대를 잡았으나 주차 되어 있던 차를 좁은 골목에서 빼는데 역부족이었다. 찬미가 헤매는 모습을 보자 김준수는 “빼줄게”라면서 직접 운전대를 잡았고 골목에서 무사히 차를 빼는 데 성공했다. 찬미는 “스물 네 살 운전 인생에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면서 아찔하게 말했다.
한편 찬미와 노홍철은 함께 공유차에 동승해 물품공유센터를 찾았다. 노홍철과 찬미는 블루투스 마이크, 비눗방울 발생기, 와플 기계 등을 공유 센터에서 구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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