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 2일' 방송화면
kbs2 '1박 2일' 방송화면

[헤럴드POP=진수아 기자] 한가인이 라비와의 통화에서 "저희 큰 아들 잘 부탁드린다"며 연정훈을 부탁했다.

15일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충북 단양을 찾은 1박 2일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등산을 하던 연정훈과 라비는 경사 70도의 등산코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힘겨운 사투끝에 정상에 도착하고는 앞에 펼쳐진 풍경에 라비는 "유람선에서 보는 것 보다 더 멋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유람선팀도 정상에 오른 등산팀을 발견해 함께 "1박 2일"을 외치며 팀워크를 다졌다.

정상에 오른 후 베이스캠프에 도착하기 위해 가는 길에 연정훈은 한가인과 통화를 했고, 전화를 바꾼 라비에게 한가인은 "저희 큰 아들을 잘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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