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이브스 아웃'이 관객들의 위트 넘치는 관람평이 담긴 관객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라는 장르영화로는 이례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개봉 2주차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억 2000만불 돌파로 완성도와 재미를 증명하고 있는 영화 '나이브스 아웃'이 관객들의 위트 넘치는 관람평이 담긴 관객 리뷰 포스터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에는 “지금 겨울왕국을 볼 때가 아닙니다” - SOO***, “진짜로 평점 볼 때마다 알바 의심하는데 이 영화는 알바 구할 필요 없음. 보고 나면 알바를 자처하게 되거든” - GUDW***, “셜록조차 이 결말은 생각 못 할거다” ? GUSQ***, “떡밥맛집!! 이 영화 때문에 추리영화에 입문합니다” - EEDA***, “미쳤다 이거 무조건 N차각이다” - SY87***, “인생 띵작 또 하나 봤네요” - VV***, “재미로는 올해 원탑. 꼭 봐라” - JO***, “몰입력 최고! 이렇게 큰 영화관에서 화장실 가는 사람이 없었을 정도” - JM***, “라이언 존슨은 속편을 만들어라” ? WHL***, “님들 시험공부 할 때가 아니라 이거부터 보고 오세용” - NICH***, “진짜 이거 안 본 사람이랑 겸상 안 함” - 100*** 과 같은 관람평을 찾아볼 수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리뷰에 대한 답 리뷰까지 이어지며 리뷰조차 놀이로 만드는 즐거움이 있는 영화로 사랑받고 있다.
영화를 보고 나면 알바를 자처하게 할 만큼 빅재미를 선사하는 '나이브스 아웃'은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작가가 85번째 생일에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을 둘러싸고 치밀하고 숨가쁜 이야기를 담은 작품.
다니엘 크레이그와 크리스 에반스를 필두로 제이미 리 커티스, 아나 디 아르마스, 돈 존슨, 마이클 섀넌, 토니 콜레트, 캐서린 랭포드, 제이든 마텔, 크리스토퍼 플러머 등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초호화 캐스팅이 선사하는 압도적인 연기 앙상블을 만나볼 수 있다. 골든글로브 3개 부문 노미네이트를 비롯해 다수의 시상식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완벽에 가까운 영화의 완성도를 증명하고 있는 '나이브스 아웃'은 재미와 작품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2019년 연말 최고의 영화로 인정받고 있다.
이처럼 영화만큼이나 재미있는 관객 리뷰 포스터를 공개하며 입소문 추천 열기에 뜨겁게 불을 지피고 있는 '나이브스 아웃'은 지난 4일 개봉해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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