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벤틀리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다.
17일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하부지~~선물 많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과 동영상 한 개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트리가 부착된 머리띠를 끼고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모습. 벤틀리의 뒤에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담길 양말이 예쁘게 걸려있다. 날이 갈수록 성장한 벤틀리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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