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귀주가 볼륨 몸매를 뽐냈다.

17일 기상캐스터 이귀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느즈막히 일어나서 수영하러 총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귀주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귀주는 감출 수 없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귀주 기상캐스터 나이는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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