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방송캡쳐
'컬투쇼'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브라이언이 나이가 들었음을 실감한다고 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브라이언, 환희가 출연했다. 브라이언은 그간 체육관을 운영하며 지냈다고 이야기했다.

브라이언은 "제가 내년이면 체육관 운영 5년째다. 제가 관장이라서 몸이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투어와 시트콤 촬영으로 운동을 많이 하지 못했다"라고 털어놓았다.

또 브라이언은 "나이가 들었다고 느껴지는 게 아랫배가 나오더라. 타이어가 생겨서 고민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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