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강성진, 자이언트핑크, 유재환, 양치승, 김립이 물위에서 생존하는 방법을 배웠다.
17일 오후에 방송되는 KBS'생존자들'에서는 강승진과 유재환이 생존 다이빙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성진, 자이언트핑크, 유재환, 양치승, 김립은 수영을 못해도 누구나 물에 뜰 수 있는 잎새뜨기를 배웠다. 양치승은 수영을 못하지만, 잎새수영을 배운 뒤 뜨기시작했다. 자체 부력으로만으로 2시정도 버틸 수 있다.
이어 구멍뗏목 사용법을 배웠다. 팽창식 구명뗏목을 배 아래로 떨어뜨린후 줄을 당겨 팽창식키게 한다. 뗏목 안에는 구호용품도 들어 있었다. 13인 이상 타는 배에는 팽창식 구명뗏목이 의무적으로 달려 있다.
강선진은 올바른 다이빙자세가 불안정해 생존하지 못한 전력이 있어, 다시 한 번 기회를 얻어 다이빙을 하기로 했다. 이어 양치승이 유재환을 지목해, 유재환도 다이빙에 하게 됐다.
강성진은 코,입,턱과 급소를 보호 한 뒤 일직선으로 완벽하게 5m 다이빙에 성공했다. 이어 유재환은 너무 긴장한 나머지 팔을 벌려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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