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송이 아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이가 이륙하자마자 뱅기안에서 멀미해서 토했어요. 근데 이렇게나 좋아할수가!! 믿겨지지가 않는대요~꿈만 같대요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와이 여행을 떠나며 들뜬 모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원래와 꼭 닮은 아들 선이 군의 다채로운 표정이 깜찍해 웃음을 자아낸다. 행복한 모녀의 모습에 팬들도 응원과 반가움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김송은 1996년 콜라 1집 앨범 '모기야'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클론 출신 강원래와 지난 200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