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작은 아씨들'이 개봉일을 확정하고 네 자매의 케미스트리가 빛나던 순간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타임지 선정 올해의 영화 TOP10, 뉴욕타임즈 선정 올해의 영화 TOP10 및 로튼토마토 신선도지수까지 폭발적인 해외 반응을 얻고 있는 영화 '작은 아씨들'은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의 어른이 되기 위한 사랑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로 세계적인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클래식 작품.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첫째 메그(엠마 왓슨), 둘째 조(시얼샤 로넌), 셋째 베스(엘리자 스캔런), 넷째 에이미(플로렌스 퓨)의 명랑하고 밝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네 자매의 꿈과 사랑을 이야기할 '작은 아씨들'.

이번 티저 포스터에서는 영화 속 과거인 7년 전으로 돌아가 네 자매의 우애가 빛나는 순간을 포착했다. 여기에 “우리의 인생은 모두가 한편의 소설이다” 라는 포스터 속 문구는 관객 모두에게 자신의 인생을 대입해볼 기회가 될 영화가 될 것을 예고한다.

'작은 아씨들'은 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제77회 골든글로브 2개 부문 노미네이트,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9개 부문 노미네이트 및 유수 매체와 영화제에서 올해의 영화 TOP10을 싹쓸이 중이다.

보는 순간 누구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뉴 클래식 영화 '작은 아씨들'은 내년 2월 12일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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