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영 인스타그램
오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레드벨벳 조이, 여자친구 예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오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조이, 예린과 찍은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다. 오하영은 사진과 함께 "마지막 스물넷의 갬성"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하영, 조이, 예린은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똑같은 모습으로 앉아있다. 세 사람 모두 무표정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하영은 지난 8월 첫 솔로 앨범 'OH!'를 발매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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