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이머의 아내 안현모가 미국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기자 출신 통역가 겸 방송인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타클로스 부부에게 비밀 소원을 빌었어요. 산타 할아버지가 저의 소원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했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 산타를 만난 모습이 담겨 있다. 안현모의 탄탄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현모는 프로듀서 겸 가수 라이머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4개월 정도 교제한 후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동상이몽2'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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